프로미 리포터 약속대장 프로미가 생생한 정보, 활기찬 소식을 전달하여 드립니다.

목록


 


 


2020년 주식시장은 어떻게 될까요?


또 다시 부진을 이어갈까요,


아니면 반등세로 전환할 수 있을까요?


 


 


전문가들의 전망도 크게 엇갈리고 있지만,


그래도 2020년 글로벌 증시는


반등할 것으로 전망하는 목소리가


조금 더 큰 듯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많은 일반 투자자를 접해본


경험을 토대로 생각해보면


아마도 2020년 주식시장에 대해


고개를 가로젓는 사람들이


더 많을 것 같은데요.


 


 


그렇다면 전문가들의 전망과


일반 투자자들의 생각의 차이는


어디서 오는 것일까요?


바로 두 가지의 오해에서 비롯된다고 합니다.


 


 


GDP와 주식시장의


관계에 대한 오해


 


 



 


 


첫 번째는 글로벌 경제성장에 대한 오해입니다.


OECD가 2019년 9월 발표한


'경제전망'(OECD Interim Economic Outlook)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경제성장률은


2.9%로 잠정 집계되었다고 합니다.


2018년 3.6%에 비하면


크게 낮아진 수치이지요.


 


 


OECD는 2020년 글로벌 경제성장률이


3.0%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며


2019년보단 소폭 나아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예년 (4~5% 성장)에 비해


여전히 매우 낮은 수준인 것임은 분명하죠.


 


 



 


 


금융위기 이후


세계 경제성장을 이끌던 미국도


2019년 2.4% 성장에서


2020년에는 2.0%로


둔화될 것으로 전망되며,


중국 역시 5.7%로


6%대 성장률이


붕괴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국내 경제 전망도


우울하긴 마찬가지입니다.


2020년 경제성장률은


2019년보다 소폭 나아질 것으로 보이지만,


여전히 2% 초반에


불과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하죠.


 


 


이처럼 국내외 경제성장률이


둔화되는데도 불구하고


2020년에 기업이익이 증가하고


글로벌 증시는 상승할 수 있을까요?


 


 



 


 


이에 대한 답을 얻을 얻기 위해서는


GDP와 주식시장의 관계에 대한


오해를 푸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선진국일수록 GDP에서


서비스나 소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습니다.


 


 


하지만 주식시장에 상장된 기업들 중에서


최종소비나 서비스에 연동되는 기업들,


다시 말해서 통신, 음식료, 의류 등과


관련된 기업들은 별로 많지 않은데요.


 


 



 


 


최종 소비는 상장된 대기업들이 아니라,


중소 상인들이나 중소기업,


그리고 자영업에게 상대적으로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주식시장에 상장된 대기업들은


최종 소비보다는


투자와 관련된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들이 훨씬 더 많습니다.


 


 


원자재를 채굴해서 제련하고,


이를 산업에 쓰일 수 있는


소재로 가공하며,


소재를 각 특성에 맞는


부품으로 만들고,


이를 조립하고,


조립하는 기계를 만들고,


이를 위한 인프라를 깔고…….


 


 


이런 투자 과정에 관련되어 있는


기업들이 절대적으로 많은 것이죠.


 


 


게다가 최종 소비와 관련된 기업들


(통신, 전력회사, 음식료)


등은 이익 변동성이 매우 낮습니다.


따라서 전체 주식시장 움직임에


주는 영향도 제한적이에요.


 


 


주식시장에는


경제 전체의 GDP 성장률이 아니라,


투자사이클이 중요한 것이죠.


 


 



 


 


그렇다면 최근 투자사이클은


어떻게 움직였을까요?


 


 


GDP 성장률과는 달리 투자사이클은


2017년 말을 정점으로


2년째 둔화 사이클이 진행 중입니다.


마찬가지로 주식시장 역시


2018년 초 이후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구요.


 


 


미국 증시가


신고가 행진을 하고 있다고는 하나,


2018년 초 고점에서


그리 많이 상승한 것은 아닙니다.


(2019. 10월 말 기준).


 


 


그런데 지난 2년간


하락하던 투자사이클이


2020년 초부터는


반등할 것으로


전망된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기에는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금리인하 공조,


2019년 11월부터 시작된


FED와 ECB의 대차대조표 확대 재개,


미중 무역협상의 부분적 타개 가능성 등이


투자사이클 반등에 영향을 미쳤다고 해요.


 


 


투자사이클이 반등하면


사이클 하락 시기에


재고와 고용을 줄였던 기업들이


급하게 제품과 인력을


확보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됩니다.


 


 


이처럼 투자수요 반등에


재고확충 수요까지 겹치면서


시장에서는 물량뿐만 아니라


가격 급등까지 동반되며,


기업들의 이익은 극대화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2020년 경제성장률은


소폭 개선되는데 그칠 것으로 보이지만,


투자사이클은 지난 2년간의


하락 사이클을 마무리하고 반등하면서


주식시장에 상장된 기업들의


이익과 글로벌 증시를


끌어올릴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주식시장에서 중요한 것은


국내보다 글로벌 경제


 


 



 


 


두 번째는 국내 경제에 대한 오해입니다.


한국 증시는 글로벌 증시 중에서도


유독 부진한데요.


 


 


그도 그럴 것이,


한국의 경제상황은 그리 좋지 못합니다.


앞서 말한 투자사이클도


매우 부진한 상황이죠.


이런 입장에서 한국의 경제를 보면,


2020년 주식시장도 암담해 보입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오해를 풀어야 할 부분이 있는데,


한국 증시의 상장기업들은


수출과 관련된 기업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상장기업 중


국내 매출비중이 해외 매출비중보다


큰 기업은 그리 많지 않으며,


주로 수출비중이 큰 기업들이 많습니다.


 


 


게다가 최근엔 화장품, 음식료 등


국내 시장을 타겟으로 했던


소비재 기업들조차도


중국 등 해외 매출비중이


상당히 확대되고 중요해지고 있지요.


 


 



 


 


따라서 한국 주식시장에 중요한 것은


국내 경제보다 글로벌 경제라 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만 보면


한국 주식시장에 암담해 보일지 몰라도


중요한 것은 국내 경제가 아니라 글로벌 경제,


특히 중국과 미국의 경제인 것이죠.


 


 


앞서 분석한 대로


2020년 미국과 중국의 경제성장률은


둔화될 것으로 보이지만,


양국과 글로벌 투자사이클은


오랜 부진을 마무리하고


반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국경제가 부진하더라도


한국 증시의 상장기업 이익은


증가할 수 있는 것입니다.


 


 



 


 


투자자들 중에는


한국 GDP 성장률과 주식시장의 움직임이


별로 상관 없다고 생각한 사람들도


꽤 있었을 텐데요.


이것은 단순한 느낌이 아니라


엄연한 사실입니다.


 


 


이런 두 가지 오해를 풀고 나면


투자를 바라보는 관점이 많이


달라질 거에요.


 


 


2020년 글로벌 투자 사이클은


2년간의 하락세를 마무리하고


반등할 것으로 예상되는 시기인데요

.

투자자들은 막연한 비관론에서 빠져 나와


주식시장의 투자 타이밍에


좀 더 날카로운 촉각을


세울 필요가 있는 시기라 할 수 있습니다.


 


 


 


 


-해시태그 : #DB손해보험 #약속 #프로미 #가족사랑 #가족경제


#2020주식시장 #주식전망 #글로벌경제 #국내경제 #금융


#주식투자 #투자팁 #투자타이밍 #투자전략



여러분의 의견을 적어주세요.
사이트의 성격과 맞지 않는 댓글은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목록

비밀번호 입력

취소

비밀번호를 확인하여 주십시오.

닫기

비밀번호 입력

취소

비밀번호를 확인하여 주십시오.

닫기

신고하기

취소
작성자 : 이승호

사유선택

해당 신고는 프로미 가족사랑 웹사이트
운영자에게 전달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