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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여름이 시작되면서, 모기를 비롯한 벌레들이


기승을 부리기 시작했는데요,


 


 


이런 벌레들을 쫓는 식물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우리 가족 안전을 지켜줄 식물부터 계절에 영향을 받지 않아


여름에 키우기 좋은 다육 식물까지,


올 여름 가드닝 팁! 프로미가 소개해 드릴게요~


 


 


해충 OUT!


모기 쫓는 식물 & 벌레잡는 식물


 


 



 


 


모기 쫓는 식물


 


 


여름 밤의 불청객 모기!


물리면 붓고 간지러울 뿐만 아니라


여러 질병을 옮기는 해충이지요.


 


 


하지만 집에 아이가 있거나 호흡기 질환이 있는 경우


모기약이나 모기향을 피우는 것이 꺼려지는데요.


 


 


이런 분들께 천연 모기 퇴치제로 각광받고 있는 식물들이 있어요.


사람한테는 좋은 향이지만, 모기는 싫어하는 향을 발산해


모기를 막아주는 작용을 하는 식물들을 소개합니다.


 


 



 


 


로즈제라늄


 


 


화단, 혹은 집을 장식하는 허브로도


인기가 높은 로즈제라늄은 장미와 비슷한 향을 냅니다.


 


 


로즈제라늄은 해충 퇴치용으로 인기가 높은데요.


입과 줄기에서 해충이 싫어하는 향을 내기 때문입니다.


 


 


특히, 모기가 로즈제라늄의 향을 싫어하기 때문에


모기를 쫓는 꽃이라는 뜻의 '구문초'라고도 불리고 있어요.


 


 



 


 


야래향


 


 


야래향은 낮에는 꽃잎이 닫혀 있다가


밤이 되면 꽃잎을 활짝 열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에요.


 


 


여름에 꽃을 피우는 야래향은


향기로운 향과 함께 벌레가 싫어하는 향을 내뿜는데요.


 


 


다년생 식물이니만큼 키우기 쉽고 관리가 용이하지만


온도에는 민감하기 때문에 서늘한 장소에 두고 키우시는 것이 좋아요.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주 2회정도 물을 주며 관리하면 됩니다.


 


 



 


 


벤쿠버제라늄


 


 


일반 제라늄과 같은 향을 지니는 벤쿠버 제라늄은


꽃보다 잎이 더 대접받는 식물이에요.


벤쿠버의 한 정원사가 발견해 2007년에 등록한 품종인데요.


잎에서 나는 향은 해충을 쫓는 데 탁월한 효능이 있다고 해요.


 


 


벌레 잡는 식물


 


 


"식물이 벌레를 잡는다고?"


놀라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식물은 늘 가만히 움직이지 않을 것 같지만,


벌레를 잡아먹는 무시무시한 식물도 있답니다.


 


 


여름철에는 모기 못지않게 신경 쓰이는


파리, 나방 등의 벌레들이 많은데요.


이런 벌레들에게는 무서운 존재이지만


우리에게는 도움이 되는 벌레 잡는 식물을 소개해 드릴게요!


 


 



 


 


파리지옥


 


 


파리지옥은 잎을 빠르게 접어


먹이를 잡는 포획형 식충식물이에요.


 


 


높은 온도와 습도, 강한 햇빛을 필요로 하는 식물로


잎 안쪽에는 예민한 감각털이 있고


가장자리에는 가시가 돋아있어요.


 


 


벌레가 잎 안쪽으로 들어와 감각털을 건드리면


즉시 잎을 닫아 잡아먹습니다.


 


 


이 과정은 단 1초 만에 벌어진다고 하는데요.


해충들을 잡는 데 아주 효과적이겠죠?


 


 



 


 


끈끈이 주걱


 


 


끈끈이 주걱은 우리나라의 강원도, 경기도 등지


산과 들의 습지에 분포하고 있어요.


 


 


끈끈이 주걱의 잎 표면에는 홍자색 털이 나 있는데,


여기에서 점액을 분비해 벌레를 잡습니다.


벌레가 점액에 닿으면 붙어 움직이지 못하는데


이때 잎이 오므려지면서 벌레를 잡아먹는 것이죠.


 


 


이끼가 많고 습기가 많은 반그늘에서 잘 자란다고 합니다.


 


 



 


 


네펜데스


 


 


네펜데스는 마취성분의 액체를 활용해


벌레를 잡아먹는 식충식물이에요.


 


 


원통형으로 생긴 네펜데스의 입구에는


꿀과 비슷한 향을 내는 액체가 분비되는데요.


이 액체를 먹은 벌레는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고


통 안쪽으로 떨어져 소화액에 빠지게 됩니다.


 


 


사계절 내내 키우기 좋은 다육식물


 


 



 


 


다육아! 너는 누구니?


 


 


다육식물은 사막이나 높은 산 등


수분이 적고 건조한 날씨의 지역에서 살아남기 위해,


땅 위의 줄기나 잎에 많은 양의 수분을 저장하고 있는 식물을 말해요.


 


 


잎에 수분을 저장하기 때문에 통통한 외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적은 비나 이슬도 쉽게 흡수하는 땅 표면


바로 근처에 존재하는 뿌리 또한 특징입니다.


 


 


다육식물의 종류와 효과


 


 



 


 


다육식물은 주간에 기공을 닫고


야간에 기공을 열어 상당한 양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해요.


 


 


따라서 다육식물을 집 안에서 기르게 되면


실내의 이산화탄소 농도를 효과적으로 낮출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살균작용, 먼지 제거, 전자파 차단 효과까지 있는데요.


다육식물에는 흔히 알려진 선인장, 알로에,


돌나물과 등 40,000 여 종이 있습니다.


 


 


다육식물 관리하기


 


 



 


 


다육식물은 물이 많으면 뿌리가 쉽게 썩어버린답니다.


비가 오면 바로 맞지 않도록 비닐로 씌워주거나,


실내로 화분을 들여와 주세요.


 


 


장마철에는 습하기 때문에 물을 주지 않아도 괜찮지만,


잎이 떨어지거나 너무 마른 것 같으면 조금씩 물을 주세요.


 


 


건조에 강한 식물이 많으므로 쉽게 말라 죽는 일은 없지만,


햇볕을 잘 쬐고 통풍을 잘 해주셔야 해요.


 


 



 


 


또한, 갑자기 뜨거운 햇볕을 쐬게 되면


식물도 화상을 입는데요.


특히 물이 잎에 고여 물방울이 맺힌 곳은


더 화상을 입기 쉽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잎에 바로 물을 주지 마시고


흙 부분에 물을 줄 수 있도록 해주세요.


 


 


햇살이 너무 강한 날에는 실내에 다육식물을 들여놓고


잠깐씩만 햇빛을 볼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좋답니다.


 


 


마지막으로 습한 날씨에 다육식물의 분갈이를 하게 되면


무름병 등의 병이 발생할 수 있어요.


 


 


따라서 분갈이는 습도가 낮은 날에 해야 하는데요.


분갈이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흙의 배합입니다.


 


 


흙은 주로 자갈과 비슷한 '마사토'와


입자가 작고 영양이 풍부한


'배양토'를 섞어 사용해 주세요.


 


 



 


 


지금까지 여름 가드닝에 좋은 벌레 쫓는 식물 키우는 법과


다육식물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많은 도움이 되셨나요?


알려드린 내용을 기억하셔서 여름철 해충으로부터


우리 가족 안전을 지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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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이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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