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 리포터 약속대장 프로미가 생생한 정보, 활기찬 소식을 전달하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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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달 무슨 달,


쟁반같이 둥근 달.


쟁반같이 둥근 달이 두둥실 떠오르는


한가위 품은 9월입니다.


 


 


숨막히는 더위가 사그라들고


상쾌한 바람이 불어오는 초가을밤이면,


살살 걸으며 산책하고 싶어지죠.


 


 


달빛 쏟아지는 밤,


산책하기 좋은 가을 밤,


함께 있어 더 좋은 가족여행을 소개합니다.


 


 


#1.


[보름달이 두둥실, 경주]


: 신라달빛기행


 


 


한낮의 소란함에서 벗어난


한밤의 도시를 걸어본 적 있으세요?


 


 


은은한 달빛 아래에서


한없이 우아한 밤의 경주를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신라달빛기행을 소개합니다.


 


 


* 낮에는 문화유산해설사가 들려주는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을 *


 


 



(이미지 출처: 경주시)


 


 


신라달빛기행은 첨성대에서 시작합니다.


 


 


‘별을 보기 위해 쌓은 대’ 라는


의미처럼 첨성대는 천체의 움직임을


관찰하기 위해 축조되었어요.


 


 


신라 최초의 여왕인 선덕여왕 대에


세워진 첨성대는 현재 남아있는


동양의 천문대 중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도


알려져 있는데요.


 


 


기록에 의하면


첨성대의 외부에 사다리를 놓고


창을 통해 사람이


꼭대기로 올라갔다고 해요.


실제 첨성대를 올라가볼 수는 없지만,


문화유산해설사가 설명해주는


첨성대 이야기는 가족 모두가


신라시대로 푸욱 빠져들게 하는


재미가 있는데요.


 


 


천년 동안 하늘을 향해


우뚝 서있는 첨성대의


흥미진진한 스토리는


신라달빛기행의 시작으로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이야기겠죠?


 


 



 


 


* 저녁에는, 아름다운 동궁과


월지에서 밤산책 *


 


 


(이미지 출처: 경주시)


 


 


동궁과 월지는 신라 왕궁의 궁궐터에요.


신라시대에 왕과 신하가 모여 연회를 열고


귀빈을 접대했던 곳이지요.


조선시대 경복궁의 경회루 같은 곳이라


생각하면 이해가 쉬우실거예요.


 


 


동궁과 가깝게 있는 월지는


예전 안압지라고 불렸던 인공호수예요.


조선시대에 폐허가 된 이 호수에


기러기와 오리가 날아드는 모습을 보고


안압지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하는데요.


 


 


훗날 안압지에서 출토된


토기의 파편 등에서


신라시대에 월지라고 불렸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되었지요.


그래서 2011년, 안압지라는 명칭 대신


동궁과 월지로 변경되었답니다.


 


 


월지는, 그 이름처럼,


달빛이 비춰 은은하게 빛나는 연못의 모습이


무척 아름다운 곳이에요.


 


 


‘신라달빛기행’에서는


특별한 동궁과 월지 산책을


즐길 수 있는데요.


소원을 적어 넣은 새하얀 백등에


불을 밝혀 밤산책이 가능하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하얀 소원등을 손에 들고


하는 신라달밤 트래킹이라니,


우리 가족을 위한 최고의


가을선물로도, 추억을 남기는


순간으로도 너무나 좋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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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궁과 월지]


입장료를 별도로 준비해주세요!


입장료 어른 2,000원


청소년 1,200원


어린이 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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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국악공연은


특별한 저녁 선물 *


 


 




 


 


흥미진진한 신라의 역사이야기에


빠져들었던 오후 시간을 보내고 나면


이제부터 진짜


‘신라달빛기행’을 떠날 시간!


 


 


쏟아지는 달빛만큼이나 마음을


설레이게 하는 국악공연은


서악서원에서


매주 토요일 펼쳐지는데요.


 


 


신라 이야기와 국악 공연이


어우러지는 퓨전국악공연이라


마냥 낯설게만 느껴졌던 국악이


한껏 가까워지는 순간이기도 하답니다.


 


 


귀에 익은 음악을 젊은


연주자와 국악가수들이 신명나게 들려주니


엄마 아빠에게는 낭만의 순간이,


아이들에게는 국악이라는 새로운


음악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주어져


가족 모두에게 유익한 시간이 아닐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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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악서원 고택음악회]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에 열립니다.


▷공연시각 4월~9월 : 저녁 7시


10월 : 오후 5시


▷입장료는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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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 팁!]


모기 조심하세요!


아직은 모기가 활동하는 계절입니다.


해가 지고 나면, 가족 모두


모기밴드를 붙여주세요.


모기 걱정 없이 상쾌한


저녁 산책을 즐길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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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달빛기행]


▮ 기행일 : 9월 21일(토), 10월 19일(토)


▮ 기행시간 : 오후 2시 ~ 저녁 9시


▮ 인원 : 선착순 40명


▮ 참가비 : 1인 5,000


▮ 문의 / 신청 (사)신라문화원


054-777-1950


▮ 입장료, 식비는 별도입니다.


▮ 버스를 이용해 이동하기


때문에 많이 걷지 않아요.


유치원 연령의 아이라면


충분히 참여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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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달빛기행 9월 세부일정]


▷주간(14:00 ~18;00) :


첨성대 – 선덕여왕릉 –


보문사지 들녘 – 진평왕릉


▷석식(18:00~19:00) :


자유식


▷야간(19:00 ~ 21:00) :


서악서원 고택음악회 –


야경(동궁과 월지) / 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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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경주 달빛기행은,


노을 지는 첨성대를 걸으며


우리 조상들이 어떻게 별을 보고


농사를 준비할 수 있었는지,


조상들의 지혜에 대해 도란도란


가족끼리 이야기해볼 수도 있고요.


 


 


달빛을 받아 아름답게 빛나는


동궁과 월지를 산책하며 아이들과


신라의 역사를 생각해 볼 수 있어


가족 역사 여행으로 제격인


여행이란 생각이 들어요.


 


 


물론, 엄마와 아빠의


가을밤 낭만은 덤이고요. ^^


 


 


#2.


[달빛 아래 버스킹, 여수]


: 밤바다 낭만 버스킹


 


 



(이미지 출처: 여수시)


 


 


“여수 밤바다 이 조명에 담긴


아름다운 얘기가 있어


나는 지금 여수 밤바다 여수 밤바다”


 


 


노래 가사에 등장하는


여수 밤바다에서 가족 모두가


버스킹 공연을 즐기는 달밤은 어떠신가요?


 


 


버스킹에 대해 궁금해하실


엄마 아빠들이 있으실 것 같아


잠시 소개해보자면,


 


 


버스킹은 거리에서 하는 공연을 뜻하는 말이에요.


‘헤매다’, ‘추구하다’라는 의미를 가진


스페인어 ‘버스커’에서 유래되었죠.


 


 


버스킹을 통해 자신의 명성과 운명을


찾아 헤매는 모습이 단어의 의미와


닿아있어서 그렇게 부르게 되었다고 해요.


 


 



(이미지 출처: 여수시)


 


 


‘밤바다 낭만 버스킹’은,


거리의 낭만을 가득 품은 공연가들과 함께


여수 해양공원에서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밤축제랍니다.


 


 


먼저, 축제가 열리는


여수해양공원을 살펴볼까요?


1.5km의 해안선을 따라 조성된


여수해양공원은 아름다운 여수 밤바다와 닿아있어서


풍경을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장소인데요.


 


 


여행자들이 사랑하는 여수의 명소인


하멜등대, 돌산대교, 거북선대교 등을


산책하며 감상할 수 있어


낮에도 사람들의 활기로 가득찬 공원이랍니다.


 


 


밤이 되면 그 활기는 열기로 변하는데요.


전국의 거리공연가들이 아름다운 멜로디와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기 때문이에요.


 


 


노래를 하나하나 들려드릴 순 없지만,


여수 ‘밤바다 낭만 버스킹’에는


낭만 가득한 부드러운 노래가 있고


몸을 들썩이게 하는 공연이 있고


가만히 눈을 감고 귀 기울이게 하는


연주가 있답니다.


 


 



 


 


간식을 오물거리는 아이도,


커피를 마시는 엄마도,


맥주를 들이켜는 아빠도,


음악 속으로 단숨에 빠져들게


만드는 매력적인 공연들로


가득 차 있어


초가을 달빛여행을 계획하신다면


여수 밤바다 낭만 버스킹을 추천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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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밤바다 낭만버스킹]


기간 : 4월 19일 ~ 10월 20일


요일 : 매주 금, 토, 일요일


공연시각 : 해가 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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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여수시)


 


 


버스킹은 지도에 표시된


Y, E, O, S, U 구역에서 진행됩니다.


 


 


남해의 바닷바람을 맞으며


버스킹의 성지 분위기를


물씬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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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킹 장소]


Y존 : 중앙 선어시장 건너편


E존 : 삼미횟집


O존 : 빛광장


S존 : 엔제리너스 건너편


U존 : 카페베네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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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 팁!]


가벼운 무릎담요 준비하세요!


낮엔 여름의 열기가 남아있지만


해가 지고 나면 쌀쌀해요.


바닷바람마저 불어오니


아이들이 감기에 걸릴 수도 있답니다.


가벼운 숄이나 무릎담요를 챙겨가세요.


감기 걱정 없이


아름다운 낭만 버스킹을 즐길 수 있답니다!


 


 



 


 


흥미로운 우리 역사을 알고


신나는 음악을 들으며 즐기는


편안한 달빛여행을 소개해드렸는데요.


 


 


명절 연휴나 휴가를 이용해


특별한 여행을 계획하신 분들에게 유용한


이국의 달빛 여행을 소개합니다.


 


 


아직 여름의 기운이 남아있는


이국의 도시에서,


콩닥콩닥 긴장감이 느껴지는 밤 여행을


두근두근 설레어 가슴이 뛰는 야경 여행을


즐겨보세요.


 


 


놀다 지친 여행자의


감각을 단숨에 깨울


흥미진진한 시간이 될 거예요.


 


 


#3.


[달빛 쏟아지면 우리는


동물원에 간다.]


: 싱가폴 나이트사파리


 


 



(이미지 출처: nightsafari.com.sg)


 


 


“동물원에 있는 동물들은 밤에 잘까? 놀까?”


그림책을 덮으며 아이가 물었어요.


 


 


달빛 쏟아지는 밤,


동물들은 무얼 할까요?


 


 


아이가, 동물들의 밤을 궁금해한다면


싱가포르의 나이트사파리를 추천합니다.


 


 


나이트사파리는


야행성 동물을 관찰한 수 있는


세계 최초의 야간 동물원이에요.


현재 이 곳에는 100여종900여마리의


동물이 서식하고 있는데요.


말레이 호랑이, 아시아 코끼리, 고기잡이 살쾡이 등은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이에요.


 


 


나이트사파리는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물의


사육과 번식에 초점을 맞추어 운영하고 있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동물 탐험을 시작해볼까요?


 


 



(이미지 출처: nightsafari.com.sg)


 


 


나이트사파리에는 4개의 산책로가 있는데요.


트램을 타고 돌아보면 40분 정도,


걸으면서 2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예요.


트램은 산책로와 연결된


정류장에 정차하기 때문에


걷다가 힘들면 언제든 올라타도 좋고요.


 


 


걸으면서 동물을 관찰할 수 있는


4개의 산책로에서 만날 수 있는


대표동물을 소개할게요.


 


 


지도에서 보이는 노란색 라인은


‘피싱 캣 트레일’이랍니다.


날렵하게 물 속으로 몸을 날려


먹이감을 낚아채는 고기잡이


살쾡이(Fishing Cat)을 만날 수 있어요.


 


 



(이미지 출처: nightsafari.com.sg)


 


 


빨간색 라인인 ‘레오파드 트레일’에서는


커다란 눈이 귀여운 안경원숭이(Tarsier)를!


 


 


오렌지색 ‘이스트 로지 트레일’ 라인에서는


멸종위기 동물인 아시아 사자(Asiatic Lion)를!


 


 


네번째 산책로인 핑크색 ‘왈라비 트레일’에서는


주머니가 달린 유대류 왈라비(Wallaby)와


포썸(Brush-tailed Possum)을


아이들과 함께 찾아보세요.


동물원 밤 나들이가


더욱 흥미진진할 거예요.


 


 



 


 


아이들과 함께 나이트사파리를


안전하게 관람하기 위해서


몇 가지 팁을 알려드릴게요.


 


 


[프로미 팁!]


1.모기에 대비하세요.


최대한 몸을 덮을 수 있는


긴 옷을 입고, 뿌리는


모기약을 미리 뿌려주세요.


2.물이나 물통을 챙겨 가세요.


산책로 중간에 마련되어 있는


급수대에서 물을 받아도 좋아요.


3.금지구역은 아주 위험해요!


반드시 사람들이 돌아다니는


곳으로만 다니세요.


 


 


나이트사파리는 동물들의 집이에요.


동물들을 소중하게 여기면서


관람할 수 있도록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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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나이트사파리]


▮ 운영시간 : 저녁 7시 15분 ~ 12시


(연중 무휴, 마지막 입장 11시 15분)


▮ 입장료 : 성인 47S$ 어린이 33S$(만3세 ~12세)


▮ 가는 방법 : MRT역 Ang Mo Kio


(앙모키오)역에서 하차 후, 버스


인터체인지에서 138번 버스 탑승


▮ 주소 80 Mandai Lake Road


Singapore 729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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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반짝임이 달라, 홍콩]


: 심포니 오브 라이트


 


 



 


 


가족끼리 떠난 여행에서


낯설기만 했던 도시가


편해지는 순간이 있어요.


 


 


도시의 노을을 마주했을 때,


그리고 도시의 야경을 바라볼 때


잔뜩 긴장했던 마음이 툭 놓이는 기분이 듭니다.


 


 


두근두근 조마조마했던 하루를


무사히 보냈다는 안도감 때문이겠지요?


 


 


소곤대는 별빛만큼이나


아름다운 달빛이 쏟아지는 저녁,


예쁜 야경으로 손꼽히는 홍콩의 밤거리로


별빛 산책을 나서 볼까요.


 


 



 


 


매일 저녁 8시,


홍콩의 아름다운 항구 빅토리아 하버에서는


화려한 레이저쇼 ‘심포니 오브 라이트


(A Symphony of Lights)가 펼쳐집니다.


 


 


빅토리아 하버의 양쪽에 위치한 40여개의 건물들이


펼치는 멋진 레이저쇼랍니다.

 


 


하얀 서치라이트가 뻗어 나오고


건물을 감싼 세련된 조명이 번쩍이지요.


붉고 노랗고 파란 조명이


시시각각으로 빛을 쏘아


낮의 모습과는 다른 풍경을 만들어 냅니다.


 


 


화려한 레이저와


홍콩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더해진


‘심포니 오브 라이트’는, 홍콩 여행의


하이라이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딱 13분만,


화려한 볼거리에 눈을 던지고


웅장한 음악에 귀를 내어 주세요.


 


 


달빛과 별빛과 레이저빛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가을밤 여행이 완성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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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니 오브 라이트]


▮ 시간 : 매일 저녁 8시. 약 13분간


▮ 주소 : 홍콩문화센터 주변


침사추이 해변과 완차이의


골든 보히니아 광장 밖 산책로


▮ 주의 : 열대태풍 혹은 폭풍우 경보가


오후 3시 이후 발령되면 쇼는 취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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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마음속에 아름다운 가을밤을


담아주고 싶다면, 홍콩


‘심포니 오브 라이트’를 꼭 보시기 바라며,


함께 보기 좋은 장소를


하나 더 소개해볼게요.


 


 


스타페리 선착장 근처에서,


시원한 망고주스를 사고,


침사추이 해변 산책로에 난


‘스타의 거리’를 둘러보세요.


 


 


이연걸, 양조위 등 우리에게도 친숙한


홍콩 스타들의 손도장이 찍힌


명판이 거리 바닥에 박혀있답니다.


 


 


좋아하는 스타의 이름을 찾느라


여행자들이 모두 고개를 숙이고 다니는 모습이


재미있는 곳이기도 해요.


 


 



 


 


거리 가운데에는 배우 장국영의 명판도 있는데요.


그의 명판은 텅 비어있답니다.


스타의 거리는 2004년에 공개되었어요.


장국영은 그 이전에


우리 곁을 떠났기 때문에


그의 손도장을 가질 수 없었지요.


 


 


스타의 거리를 둘러보았으면


‘심포니 오브 라이트’ 관람을 위해


적당한 자리를 잡아 보아요.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장소로요.


 


 


자, 이제


달빛 쏟아지는 가을밤,


홍콩 가족여행의 하이라이트인


‘심포니 오브 라이트’를 감상하실까요?


 


 


반짝임이 다르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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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의 거리]


▮ 주소 : Tsim Sha Tsui Promenade,


Tsim Sha Tsui, Kowloon


▮ 가는 방법 :


①MRT 동침사추이역에서 J 출구.


침사추이 역에서 E 출구.


Salisbury Road를 향해 걸어가서


횡단보도를 건넙니다.


②센트럴 또는 완차이에서 침사추이까지


스타페리를 탄 다음, 10분 정도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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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쏟아지는 밤,


산책하기 좋은 가을 밤,


함께 떠나는 가족여행은


오롯이 우리만의 역사가 됩니다.


 


 


우리 가족의 역사가 시작되는


가을밤 가족여행 떠나보시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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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이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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